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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이하 뜨네모)' 출연진이 각자의 '뜨네모'를 꼽았다.
유세윤은 "2014년 추세가 집단 토크쇼다. 우리 프로그램도 집단 토크쇼의 한 장르고 '썰전', '마녀사냥'도 그렇다. 나는 개인적으로 반갑다. 같은 주제에 대해 두런두런 얘기하는 게 재밌다. 그게 방송가의 뜨거운 네모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뉴, 새로움에 관한 생각을 많이 한다. 식당도 술집도 가던 곳 말고 새로운 곳을 가려 한다"고 전했다.
최유라는 "유세윤 말처럼 늘 새로운 걸 갖고 방송했다고 생각했는데 '뜨네모'를 하며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하나 둘 생겨났다. '뜨네모'란 게 새롭다고 생각했던 것 외에 의외의 새로운 현상에 많이 놀라고 있다. 그게 어떻게 보면 구태연할 수도 있지만 내가 몰랐던 새로운 현상을 찾아가는 것이 '뜨네모' 속에 들어있는 것 같아 방송하면서 나도 재밌고 놀란다. 진지하게 찾아보려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뜨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핫이슈를 모아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2일 오후 10시 55분 첫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