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보톡스 마니아 루머 해명 "악관절 수술 재활 위해"

기사입력 2014-04-01 08:10



오현경 보톡스 마니아 루머 해명

오현경 보톡스 마니아 루머 해명

배우 오현경이 보톡스 마니아라는 설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오현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오현경은 보톡스 마니아라는 소문에 대해 "사실 저희 나이에 안 할 수는 없다. 하긴 한다"면서 "그런데 나 같은 경우엔 재활을 위해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오현경은 "악관절 수술을 했다. 남들은 턱 깎는 수술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워낙 턱은 깎을게 없었다. 콤플렉스여서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악관절이 심해서 한 것이다. 나중에는 말을 하다가 턱이 빠지면 넣어지지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턱관절 수술을 했는데 자연스럽지 않다. 세 번 수술을 해서 얼굴이 온통 흉터 조직이다. 피부가 얼룩덜럭하고 입술도 말려들어갔다. 아래턱도 툭 튀어나왔다"고 덧붙였다.

또한 "턱을 고정시키기 위해, 얼굴 균형 잡기 위해 보톡스를 맞았다"면서 "TV에서는 부자연스러워 보일 때가 많은가보다. 보톡스를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젊어지기 위해 의존한다고 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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