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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나이트클럽 죽순이' 루머 해명
이날 오현경은 한 때 클럽 마니아였다는 소문에 대해 "물론 많이 다녔다. 하지만 그때는 일종의 문화였다. 사람들이 친해지기 위해서 있던 문화였지 그렇게 '죽순이'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당시 클럽에 다니던 사람들이 다 잘됐다"며 "김건모, 박미경, 박진영, DJ DOC 분들이 있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현경 루머 해명에 네티즌들은 "오현경, 클럽 많이 다니긴 다녔군요", "오현경, 김건모 박미경 박진영과 클럽 동기?", "오현경 루머 해명 후 반전 랩실력 공개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