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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이날 오현경은 "악관절이 심해 수술을 3번이나 받았다"며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를 보냈다"고 말했다.
오현경은 "너무 아파서 수술했는데 수술하고 나서 보니 입이 이 옆에 와 있었다. 당시 입이 1㎝도 벌어지지 않았다. 주치의가 수술이 잘못돼 재수술을 권했다"고 설명했다.
또 오현경은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에 입안으로 흥건히 고인 피가 아직도 기억난다"며 "숨이 넘어가서 간호사를 붙잡았다. 이렇게 한 수술인데 턱을 깎기 위해서 예뻐지기 위해서 수술했다는 소문을 들을 때마다 억장이 무너진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현경 악관절수술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현경,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오현경, 말로 못할 고통이었을 듯", "오현경, 듣기만 해도 안쓰러워", "오현경,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