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김희애, 유아인 경수진 베드신 상상 '질투심 폭발'

기사입력 2014-04-01 10:45



밀회 김희애 유아인

밀회 김희애 유아인

'밀회' 김희애가 유아인과 경수진의 베드신을 상상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는 오혜원(김희애)이 이선재(유아인)의 여자친구인 박다미(경수진)를 질투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원은 선재의 위치를 알기 위해 다미가 자신의 남편 준형(박혁권)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보고는 고민하며 '번호를 잘못 아셨'이라고 쓰다 지웠다. 또한 가사도우미에 선재와 다미를 만나게 해주고 밥도 주라고 통화하다가 "문 좀 열어두세요. 별 일이야 없겠지만 애들 나이가 나이니만큼"하고 자신도 모르게 속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혜원은 다미가 실수로 낸 선재 목의 상처를 보고는 선재와 다미의 베드신을 상상하는 등 격한 질투심을 내비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밀회 김희애의 본격적인 질투심에 네티즌들은 "밀회 김희애, 이제 본격적으로 경수진 질투하기 시작하는구나", "밀회 김희애, 질투심에 유아인 경수진 베드신 상상까지", "밀회 김희애, 질투심 폭발", "밀회 김희애, 5회에서 섬세한 감정연기 돋보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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