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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희애 유아인
이날 혜원은 선재의 위치를 알기 위해 다미가 자신의 남편 준형(박혁권)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보고는 고민하며 '번호를 잘못 아셨'이라고 쓰다 지웠다. 또한 가사도우미에 선재와 다미를 만나게 해주고 밥도 주라고 통화하다가 "문 좀 열어두세요. 별 일이야 없겠지만 애들 나이가 나이니만큼"하고 자신도 모르게 속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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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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