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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과 터미네이터5 출연 에밀리아 클라크
이날 홀터넥 드레스로 은근한 노출을 시도한 에밀리아 클라크는 매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의 영국 출신 배우로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 에 출연했다. 특히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주인공 대너리스로 출연,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잘될 예정이다. 터미네이터 역으로는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출연하며, '토르:다크 월트'를 연출한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내년 7월 북미 개봉 예정.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한 작품 소식에 네티즌은 "에밀리아 클라크, 왕좌의 게임 속 용의 어머니",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호흡 기대된다", "에밀리아 클라크 몸매도 얼굴도 예쁜 배우"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