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경 딸 공개, 엄마 쏙 빼닮은 외모..5년 후 미스코리아 출전?
이날 "몸매와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는 이유가 제일 무서워하는 딸 때문"이라고 말문을 연 오현경은 "딸이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인데 되게 구박한다. 샤워하다 배가 나와 있으면 '똥배'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성유리는 "정말 깜짝 놀랐다. 채령이가 너무 예쁘다"라며 "얼굴뿐만 아니라 엄마 닮아서 기럭지가(길쭉길쭉하다)"라고 감탄했다.
사진 속 채령양은 엄마를 빼닮은 우월한 미모와 또래에 비해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MC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오현경 딸 공개에 네티즌들은 "오현경 딸 공개, 정말 예쁘게 생겼네요", "오현경 딸 공개, 엄마를 꼭 닮았네요", "오현경 딸 공개, 이렇게 예뻤군요", "오현경 딸 공개, 남자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현경은 싱글맘으로 딸 채령 양을 키우는 것과 관련해 "다행히 딸이 주눅이 안 드는 아이인 거 같다"며 "그래도 간혹가다 상처받을 일이 있을 거다. 본인도 나도 받아들여야 한다. 세상사 여러 가지 경험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어머니로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