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결혼, 오는 5일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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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결혼, 오는 5일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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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결혼, 오는 5일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
배우 정겨운이 오는 5일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1일 정겨운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정겨운은 오는 5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주례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셀러리맨 초한지'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이덕화가 맡았으며, 사회는 배우 김성균과 피로연은 개그맨 조세호가 맡을 예정이다. 또한 축가는 가수 태원이 부른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출연중인 정겨운은 촬영을 위해 신혼여행도 미룬 상태다. 이에 드라마가 종영하는 4월 말~5월께 유럽으로 떠날 예정이다.
정겨운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겨운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겨운 결혼, 앞으로 행복하세요", "정겨운 결혼, 촬영이 즐겁겠네요", "정겨운 결혼, 3년만에 결혼을 하는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겨운의 예비신부는 전직 모델 출신의 웹 디자이너로, 두 사람은 2011년 초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3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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