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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이 결혼한다.
결혼식 주례는 과거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로 만난 이덕화가 맡았으며, 사회는 김성균과 개그맨 조세호, 축가는 가수 태원이 부른다.
정겨운의 예비 신부는 1세 연상의 일반인으로 현재 웹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델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겨운은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서 경찰 현우진 역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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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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