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반응이 뜨겁다.
지난달 20일 5년 만에 정규12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흔한 노래' 공개 후 국내 모든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고 현재까지도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어 음반과 콘서트 모두 흥행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임창정은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잠실 올림픽공원 내 위치한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7월까지 부산, 대전, 전주, 인천, 광주 등을 도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에는 임창정의 수 많은 히트곡들과 국내 톱스타들이 게스트 출연을 예고하고 있어 팬들의 높은 기대를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