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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의 중국 내 인기가 놀라울 정도다.
수많은 현지 팬들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성도의 에스코트 호텔 오픈 기념식 레드카펫에 등장하는 박해진을 보기 위해 우산도 쓰지 않고 박해진을 기다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호텔 앞 광장은 몰려든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고, 큰 길까지 사람들이 이어져 있어 박해진의 폭발적인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박해진이 머무는 호텔과 주변 커피숍, 인근 도로는 박해진의 방문 소식을 미리 안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고, 자리 판매까지 이뤄져 소속사가 진화에 나서는 해프닝이 일어났다는 후문. 박해진은 공항에서 자신을 기다린 팬들에게 가벼운 손인사로 감사를 표현했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수트를 몸에 딱 맞게 착용해 9등신 비주얼을 과시했고,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로 귀공자 포스를 뽐냈다.
박해진은 오는 28일 첫 방송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차가운 머리를 지닌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을 맡아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