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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깜짝 '일일 쉐프'로 변신해 숨겨둔 요리 솜씨를 선보였다.
사진 속 이하늬는 봄에 걸 맞는 흰색 블라우스와 꽃무늬 치마를 입은 채 엉클 폴 쉐프와 요리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며 열정적으로 음식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정확한 정보와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사전에 레시피를 체크하는 등 숨겨둔 뛰어난 요리 솜씨를 발휘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음식을 하면서 생활 식습관과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배우가 아닌 '옆집 언니' 같은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
이하늬는 MBC 드라마 '파스타'와 '불굴의 며느리', 채널A 드라마 '불후의 명작'을 통해 요리사가 직업인 캐릭터를 연기했을 정도로 평소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다고 한다. 한편, 이하늬는 MBC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를 통해 털털하면서도 살가운 모습으로 '국민 딸'에 등극하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영화 '타짜2' 촬영을 병행하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