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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 득남
지난 2011년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한 장영남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50회 대종영화제 시상식에서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여우조연상 수상한 장영남은 "엄마 역할을 많이 했는데, 현재 내가 임신 중이다. 하늘에서 내려준 '쑥쑥이'가 복덩이인가 보다"라는 인상적인 수상소감을 남겼다.
한편
장영남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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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 득남, 모든 가족이 기뻐했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