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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의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여기서 스칼렛 요한슨은 몸에 강제로 삽입된 이상 물질로 두뇌를 100% 가동하게 되는 젊은 여성 '루시(Lucy)' 역을 맡았으며, 루시를 돕는 조력자로 모건 프리먼이, 최민식은 스칼렛 요한슨을 끝없이 추격하는 '미스터 장(Mr. Jang)' 역을 맡았다.
이어 "평소에 지녔던 신뢰와 당시에 보여준 감독의 열정에 반해 흔쾌히 출연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촬영 현장 분위기도 전했는데, "파리에서 영화를 찍는 동안 즐거웠고, 요한슨과 프리먼 둘다 프로페셔널하고 유머러스한 인성 좋은 사람이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이야기했다.
'루시'는 오는 8월 북미 개봉 예정이며, 국내 개봉은 8월이나 9월 추석을 예정하고 있다.
한편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모건프리먼 등의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과 재밌는 추억 없었을까",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까지 매우들의 존재감 대박",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뤽 베송 감독의 설득에 감동",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과 치열한 접전 긴장감 폭발이다",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카리스마 대 폭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