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학당, 배슬기-성은 ‘파격노출’ 살색 마케팅 어디까지?

기사입력 2014-04-03 16:24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파격노출'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파격노출'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이하 '청춘학당')'가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3월에 개봉한 '청춘학당'이 3일부터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한다.

'청춘학당'은 배우 배슬기와 성은을 비롯한 배우들의 수위 높은 노출신이 담겨있어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성은은 나체로 중요부위만 손으로 가리는 노출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남성 도령들을 납치해 강제로 성관계를 맺는 노골적인 정사신 또한 자극적이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두 남자가 물레방앗간으로 납치되는 것으로 시작해, 한 여인이 손발이 묶인 한 남자와 강제로 관계를 가지면서 그 여인의 정체를 추리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한편, 청춘학당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노출 너무 야한 거 아냐?",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다른 장르도 찍었으면",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유로 다운로드 벌써 하네",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파격 노출 많이 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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