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결혼, 경제관 드러낸 과거발언 눈길 "내가 버니까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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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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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결혼
배우 박진희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진희의 경제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진희는 2012년 10월 방송된 MBC '놀러와' 코너 트루맨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김나영은 "박진희는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에코녀다"고 박진희를 소개했고, 이에 김원희는 "부동산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사서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한다. 여러모로 자연을 사랑하는 분이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진희는 남자 출연자들과 아내의 명품가방 구입과 관련해 논쟁을 벌이던 중 "만약 남편이 금 게임기처럼 쓸데없는 것을 300만 원 주고 사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남편이면 괜찮다. 그럴만 했을 거다"고 쿨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진 "남편 월급이 300만 원이면?"이라는 질문에도 박진희는 "내가 버니까 괜찮다"라고 당당히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스포츠조선은 "박진희가 5월 국내 유명 로펌 소속 변호사인 5살 연하 훈남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친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박진희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박진희 결혼, 진심으로 축하한다", "
박진희 결혼, 5살 연하남과 웨딩마치? 능력녀", "
박진희 결혼, 하루종일 화제만발", "
박진희 결혼, 5월의 신부가 되는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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