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너무 벗은 거 아냐?’ 중요부위만 살짝 가려

기사입력 2014-04-03 21:44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파격노출 화제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파격노출 화제'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이하 '청춘학당')가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배우 배슬기 성은의 파격 노출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월에 개봉한 '청춘학당'이 3일부터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

'청춘학당'은 배우 배슬기와 성은을 비롯해 출연 배우들의 수위 높은 노출신이 담겼다.

특히 성은은 나체로 중요부위만 손으로 가리는 노출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남성 도령들을 납치해 강제로 성관계를 맺는 노골적인 정사신도 포함됐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두 남자가 물레방앗간으로 납치되는 것으로 시작, 한 여인이 손발이 묶인 한 남자와 강제로 관계를 가지면서 그 여인의 정체를 추리해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한편,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파격 노출 및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어디까지 노출하는거야?",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소재도 노골적",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재미있을까?",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다운로드 수 많을까?",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벌써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했네", "청춘학당 배슬기-성은, 제대로 19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