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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앨범 '특별한 남자'로 화제의 중심에 선 루나플라이가 이번엔 공항패션으로 네티즌 시선을 끌고 있다.
반응은 이미 뜨겁게 달궈져 있다. 일부 좌석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도시에서 매진돼 현지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을 정도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르헨티나 등 남미의 다른 도시 팬들도 자신들의 나라에 와줄 것을 계속 요청하고 있으나 해외 일정 조정이 용이치 않아 루나플라이와 팬들 모두 많이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루나플라이는 신인 답지 않은 탄탄한 음악성과 멤버별 자작곡 능력을 인정 받으며 국내 보다 해외에서 더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그리고 국내 아이돌 그룹 최초로 아프리카 튀니지까지 명성이 알려진 실력파 그룹이다
강일홍 기자 ee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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