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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이민정이 주상욱에게 기습키스를 당했다.
이에 차정우를 피하기 시작한 나애라는 회사를 이직하기 위해 다른 회사로 면접을 보러 갔다.
이 소식을 들은 차정우는 무단횡단을 불사하며 뛰어가 나애라를 잡았다. 차정우는 "나랑 같이 있는 게 그렇게 싫냐"라며 소리쳤고, 나애라는 "나한텐 먹고 사는 문제가 중요하다. 날 왜 신경 쓰냐. 미안해서 그런 거냐. 왜 사사건건 간섭하는 거냐"고 따졌다.
앞서 차정우는 국승현(서강준 분)과 나애라 사이를 질투해 신경성 위궤양으로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누구 생각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털어 놓는 차정우에게 "혹시 그 사람이 여자냐"며 '상사병' 진단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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