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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의 만우절 해프닝의 '경찰 신고남'이 알고보니 남자친구 작가 김준형으로 확인된 가운데, 이미 결별한 사실을 전했다.
효연의 남자친구 김준형은 '친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매사추세츠대학교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인 그는 4대째 내려오는 목사 집안의 장남이며 키 183cm의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는 훈남이다.
앞서 효연은 서빙고동의 지인 집 2층에서 "1층으로 떨어지겠다"고 장난을 쳤고, 이를 뒤에서 제지하는 지인의 손을 뿌리쳤다. 이 과정에서 효연의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은 지인은 폭행 혐의로 신고했고 조사과정에서 곧바로 오해를 풀었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효연 연인 김준형과 결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연과 김준형, 만우절 해프닝으로 결별했나", "효연 김준형 결별, 2년 동안 연인사이였긴 한 건가", "효연 김준형 결별, 만우절 소동 때문인 듯 안타깝다", "효연 김준형 결별, 티파니 닉쿤 열애와 상반된다", "효연 김준형 연인이었지만, 이미 결별한 사이라니 만우절날을 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