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매드클라운의 신곡이 발표된 가운데, 퓨처링을 맡은 씨스타 멤버 효린과의 녹음실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매드클라운과 효린이 함께한 인증샷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매드클라운과 효린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스스럼 없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매드클라운에게 장난을 치며 수줍은 웃음을 짓고 있는 효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매드클라운은 4일 3년 만에 자신의 미니 앨범 '포독'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견딜만해 feat.효린'은 매드클라운 특유의 명징한 하이톤 플로우 래핑과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지는 곡이다.
한편 매드클라운 효린 녹음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드클라운 효린 녹음실 인증샷 무대에서는 어때?", "매드클라운 효린 녹음실 모습 너무 다정해","매드클라운 효린 다정한 커플포스 자랑해", "매드클라운 효린 녹음실 인증샷, 효린 웃음 너무 수줍은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