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마무리는 우리 희야랑. 잘하고 싶은 마음에 긴장하고 힘들었던 하루를 함께해 준. 함께라 든든했던 우리! 공서영 최희 파이팅!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를 한 걸음 성장시켜준 snl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공서영과 최희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착용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공서영은 어깨가 강조된 의상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최희는 진한 분홍색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공서영 최희 화보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서영 최희 사이좋게 예쁘네", "공서영 최희 둘다 몸매도 좋네", "공서영 최희 두 사람 모두 프리선언 이후 잘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서영과 최희는 XTM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의 공동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