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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상추(본명 이상철)와 배우 김무열의 소속사 측이 군병원 입원과 관련한 특혜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하지만 복무 2개월 만인 2013년 10월 어깨와 발목 수술 등의 이유로 입원해 현재 6개월 동안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현 군법에서 입원기간도 복무기간에 포함된다.
또한 현재 강원도 인제 을지부대로 전출된 김무열은 무릎 부상으로 30일 이상의 병가휴가를 허락받았다. '의무조사' 대상자인 김무열은 본인의 의지에 따라 '의가사제대'가 아닌 '만기전역'을 기대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내측 연골판 절제술(80%)'을 받았으며 이후 재활훈련을 받되 무릎 통증 및 부종이 지속될 경우 연골판 이식술이 필요할 수 있다라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지속적인 치료를 받도록 조치를 취한 바 있다"며 "그동안 김무열은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휴가가 아닌 군의 지시에 따라 특정 기간 동안 치료와 심사를 받았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또한 "김무열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마치고자 하는 의지를 이어나갈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한 뒤 휴가가 아닌 복귀명령대기 상태이므로 '휴가'란 단어를 사용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상추 입원과 김무열 복귀명령대기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추 입원 재활치료 때문이 확실한 듯, 그럼 보도에 나온 내용은?", "상추 입원, 김무열 만기전역 소속사들의 적극적인 해명 진실은", "상추 입원, 김무열 휴가 아닌 복귀명령대기 중 특혜논란 사라질까", "상추 입원, 김무열 만기전역 원해 특혜논란 잠식시킬 좋은 방법은 없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