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tvN '응급남녀' 20회에서는 만취한 채 하룻밤을 함께 보낸 오진희(송지효 분)와 오창민(최진혁 분)의 한층 더 달콤해진 분위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창민은 지난 밤일이 기억나지 않아 안절부절못해 하는 진희를 놀리는 등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는 연인처럼 설레어 하는 두 사람의 로맨스가 그려진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창민이 진희의 이마와 입술에 키스를 하고 있다. 또한 앞서 방송에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창민이 "누가 이런 여자를 구경만 하고 가만 놔뒀대?"라는 달콤한 속삭임으로 한층 더 설렘이 가득할 것이다.
이에 최진혁 송지효 이마키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진혁 송지효 이마키스 다시 부부인연 이어가나", "최진혁 송지효 이마키스, 달달한 연애 새롭게 시작한다", "최진혁 송지효 이마키스, 국치프 어쩌나", "최진혁 송지효 이마키스 알콩달콩 로맨스 부러워", "최진혁 송지효 이마키스, 원수같던 부부가 다시 사랑하는 부부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6년 전에 이혼했던 원수 같은 부부가 병원 응급실에서 늦깎이 인턴으로 다시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응급남녀'는 오는 5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