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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한국에서 '어벤져스2' 첫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에서 첫 촬영을 마쳤다. 11시께 모습을 드러낸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 수트를 입고 등장해 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시세례를 받았다. 그는 촬영 스태프 및 대역배우와 합을 맞추거나 촬영에 대해 논의하는 등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자동차 보닛 위에서 점프하고 구르는 다양한 액션 장면을 보일 때 마다 현장을 찾은 수많은 시민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이에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드디어 한국 촬영 첫 등장",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수트입은 자태 남달라",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많은 환영인파 속에 무사히 촬영 마치네",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환영해준 팬들에게 인사 잊지 않은 젠틀맨",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캡틴 수트 너무 멋져요,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어벤져스2'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