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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19금 바차타댄스
여자친구는 다른 남자와 스킨십이 심한 바차타를 췄고 남친이 말려도 소용없었다. 여자는 사적인 감정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지켜보는 남친은 매일 걱정했다.
남녀가 온 몸을 밀착한 수위 높은 스킨십과 격렬한 안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나르샤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바차타 춤을 보자마자 그린라이트가 동시에 꺼졌고 나르샤는 "저렇게 비벼 대?", 허지웅은 "저건 좀 심하다"고 남자친구의 심정을 이해했다.
마녀사냥 바차타 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바차타 댄스, 보다가 나도 깜짝 놀랐어", "바차타 댄스, 허지웅도 심하다고 한 춤인데 오죽하겠어", "바차타 댄스, 성인돌 나르샤도 기겁한 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