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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바차타 동영상 보니...초밀착 스킨쉽 '깜짝'
이날 고민남은 "여자 친구가 스포츠 댄스에 빠져 자신과의 약속도 지키지 않는 여자 친구가 최근 바차타 댄스를 추는 걸 보고 여자 친구의 취미를 존중해줘야 하는지 헤어져야 하는지에 고민이다"고 전했다.
바차타 댄스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라틴댄스로 남·녀의 신체 중요부위 접촉이 많아 파트너끼리 끈끈한 교감이 오가는 춤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방송 직후 바차타 댄스에 관심이 쏟아졌고,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는 바차타 댄스가 담긴 동영상이 덩달아 인기를 얻었다.
해당 영상 속에는 두 사람이 한 몸이 된 듯 한 밀착 포즈를 취한 채 바차타 댄스를 추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바차타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바차타댄스, 완전 연인보다 더 밀착하는데요", 바차타댄스, 여자 친구에게 이런 춤을 추지 말라고 하세요", "바차타댄스, 예술이라고 생각하면 좋지만 그래도 좀 자극적이긴 하네요", "바차타댄스, 이 정도로 깊은 댄스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