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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홍진영, 남궁민에 화끈한 제안 "우리집에서 같이 살자"
이날 남궁민은 편의시설이 많은 주상복합을 원했고, 이에 반해 홍진영은 텃밭을 가꿀 수 있는 전원주택에 살고 싶어 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홍진영은 "그런 결정 내리기는 쉽지 않았는데 집 구할 때까지는 둘 다 집이 있으니까 두 사람 중 누가 들어가서 살면 괜찮을 것 같아서 같이 살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궁민은 "놀랐다. 결혼하긴 했지만 그렇게 말을 꺼낼 때까지 고민했을 텐데 그 용기가 고맙게 느껴졌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우결' 홍진영의 화끈한 제안에 네티즌들은 "'우결' 홍진영, 역시 화끈해서 좋아요", "'우결' 홍진영, 결단력이 빠르네요", "'우결' 홍진영, 남궁민과 넌무 잘 어울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