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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의 정준영과 김종민이 '발박수 쩍벌남'에 등극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매니저, 스타일리스트와 이별을 고하고 오직 멤버들만의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도시락을 건 첫 단합테스트 '모 아니면 도' 발 3.6.9 게임이 풍도로 향하는 선상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멤버들은 "다 드시거나, 못 드시거나.."라며 게임을 설명하는 유호진 PD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게임을 이기기 위해 단합된 모습으로 온 몸 시뮬레이션에 나섰다. 발이 땅에 닿지 않는 상태에서 '발 3.6.9'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는 소리에 차태현은 "벗어.."라고 조용하고 나지막이 말해, 일순간 모든 멤버가 양말을 벗어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영과 김종민의 발박수 쩍벌남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우리 요물 막내 표정봐라~ 발박수 쳐도 여유로운 모습~", "김종민 형님 얼굴 표정 봐ㅋㅋ 체조인이라 그런지 쩍벌남도 이런 쩍벌남이 있을수가 없네~ㅎ", "한 명은 발박수 한 명은 쩍벌~ 뭐 이리 웃겨~ 궁금해지게~", "이번에도 몸개그 한 판 벌어지나요ㅋㅋㅋㅋㅋ", "사진만으로도 완전 웃기다~ 빵 터졌다~", "오늘 방송이네ㅋㅋ 다 같이 한 번 크게 웃어봅시다~ '1박 2일'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