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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 화난 등근육'
이날 김기리는 안소미를 위해 달력쇼를 선보이며 그동안 가꾼 초콜릿 복근과 팔 근육을 뽐내며 남성미를 발산했다. 특히 울끈불끈한 등근육은 일명 '화난 등근육'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혼란한 정세 속 왕권을 지켜내야 하는 비운의 왕 정조 역을 맡은 현빈은 예고편에서 떡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근육이 눈에 띄는 뒤태를 자랑했다.
이와 관련해 현빈은 "시나리오를 봤는데 '팔 굽혀펴기 하고 있는 정조, 세밀한 등 근육'이라고 쓰여 있었다. 작가, 감독님의 의도가 있어서 3개월 정도 준비했다"며 "그러다 보니까 어느 순간 화가 나 있더라"며 등 근육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기리 화난 등근육, 현빈하고 막상막하네", "김기리 화난 등근육, 현빈하고 둘이 서로 등으로 화내는 중", "김기리 화난 등근육, 현빈도 그렇고 둘 다 정말 뒤태만 봐도 반하겠네", "김기리 화난 등근육, 얼굴도 훈훈한 사람들이 뒤태까지 완벽해", "김기리 화난 등근육, 뒤태보고 설레기는 오랜만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