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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숲 속 친구들과 뛰어 놀았다"
이날 이선희는 "아버지가 기도를 많이 하시는 분이다"며 "아버지가 대처승이셨다"고 깜짝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선희는 "아버지 때문에 유년시절을 숲속에서 살았다. 시내에 있는 학교 등교했지만, 학교가 끝나면 다시 외부와 차단되는 그런 곳에서 살았다"고 전했다.
특히 이선희는 "어렸을 때 어른들이 보이기는 내가 엄청 말썽꾸러기였다. 친구들이 없고 숲 속에 혼자 있으니까 온 산을 휘젓고 다녔고, 새끼 동아줄을 엮어서 정말 타고 다녔다"며 "'그럴 때 스님들이 제발 다치지 않게 놀아라'라고 많이 말씀을 하셨다"고 전해 그의 깜짝 놀랄만한 반전 과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선희 아버지 대처승 고백에 네티즌들은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아버지를 만나면 마음의 평안을 느끼시겠네요",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조금 놀랐어요", "이선희 아버지가 대처승, 지금의 이선희가 탄생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