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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와 빅뱅 등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소속 아티스트들이 YG의 주주가 된다.
두 사람의 이같은 결정에 따라 소속 아티스트 18명은 YG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게 돼, 보다 적극적으로 회사의 효율적 경영과 발전을 함께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YG는 지난 2월 14일 이사회를 열고 51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실시한다. 또 유상증자 납입일인 5월 2일 이후인 5월 7일에는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한 투자자를 포함한 기존 주주들을 대상으로 1주당 0.30주를 무상으로 배정하는 증자도 시행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