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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지원사격에 나선 신인그룹 하이포(High4)가 베일을 벗었다.
아이유가 직접 쓴 가사는 벚꽃 피는 봄날에 연인이 없는 솔로의 심정을 센스 있는 언어로 재치 있게 담아내 상쾌한 봄의 청량감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특히 아이유와 하이포 멤버들이 만든 후렴구의 조화로운 화음은 강한 중독성을 갖고 있다.
아이유는 연습생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멤버 김성구를 응원하기 위해 다른 멤버 백명한, 알렉스, 임영준도 팬카페를 통해 직접 소개하는 등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아이유는 하이포의 음원 공개 전 자신의 트위터에 "하이포 친구들이랑 제가 한 달 동안 즐겁게 작업한 '봄 사랑 벚꽃 말고' 음원이 공개됩니다. 하이포 잘 돼라. 김성구 잘 돼라. 빛 보자"라는 글을 올려 응원했다.
한편 하이포는 '봄, 사랑, 벚꽃 말고' 음원 공개와 더불어 방송, 뮤지컬,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