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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득남, 백종원 출산 과정 함께해
소유진은 당초 예정된 출산일 보다 3일 늦게, 11시간 진통을 겪고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출산 과정을 함께한 남편 백종원 씨는 과묵히 말을 아끼면서도 내심 기뻐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일가친척과 지인들의 축하인사를 받기에 정신이 없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소유진은 병실에서 환자 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지만 해맑은 미소와 편안해 보이는 표정에서 엄마가 된 기쁨이 느껴졌다.
백종원 소유진 득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백종원 소유진 득남 축하해요", "백종원 소유진 애엄마 된다고 해도 예쁠 것 같다", "백종원 소유진 백종원 부부 행복하세요", "백종원 소유진 남편이 더 좋아할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해 1월 15세 연상의 외식사업가 백종원 대표와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