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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기원이 아내 황은정의 남다른 애교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MC 김국진이 "윤기원이 화가 나 있으면 황은정이 한복을 차려 입고 칠첩반상을 차린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을 던지자 "다투고 감정이 안 좋으면 황은정이 먼저 애교를 부린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한복뿐 아니라 메이드복도 있는다"는 윤기원은 "아내가 애교가 많다. 다투고 나면 아내가 어우동 한복이나 메이드 복을 입고 애교를 부려준다.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 한 적이 있다"라고 설명해 남성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윤기원이 자랑한 아내 배우 황은정은 2002년 KBS 2TV '산장미팅'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후 드라마 '신데렐라맨', 영화 '맨발의 기봉이', '애자', '실종' 등 출연했다. 윤기원과 황은정은 tvN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인연을 맺어 2012년 5월 결혼했다.
한편 윤기원의 아내 황은정의 애교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기원 아내 황은정, 드라마틱한 애교", "윤기원 아내 황은정의 이런 애교, 안넘어갈 남편 없다", "윤기원 아내 황은정과 시트콤 같은 일상일 듯", "윤기원 아내 황은정, 이런 매력 있을 줄 몰랐다", "윤기원 아내 황은정, 찰떡궁합 잘 맞는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