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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디바 비욘세(32)가 과도한 보정 사진을 공개해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들은 "비욘세가 굵은 다리를 감추기 위해 포토샵 스탬프 기능으로 보정을 했다"고 전했다.
"이왕 보정하려면 전문가에게 맡기지 그랬냐"고 비꼬는 반응도 있다.
비욘세는 남편 제이 지, 딸 블루 아이비와 함께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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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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