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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고 족발집 아들 고백'
이날 정기고는 "다들 신인 가수인 줄 아는데 12년째 가수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MC들은 "긴 공백 기간 동안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없었느냐"고 물었고, 정기고는 "무명생활 동안 고생을 많이 할 거라 생각하지만 그다지 고생하지 않았다"며 "어머니가 상도동에서 25년째 족발장사를 하고 계신다. 덕분에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기고 족발집 고백에 네티즌들은 "정기고 족발집, 혹시 상도동 그 집?", "정기고 족발집, 진짜 맛있는데", "정기고 족발집, 엄청 유명한 족발집인데", "정기고 족발집, 거기엔 보쌈도 유명하다", "정기고 족발집, 상도동 그 집이 정기고 부모님이 하시는 가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