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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소희는 "한복을 입어야 더 잘 알아보지 않냐"는 MC 박명수의 질문에 "아무래도 그런 게 있다"며 "얼마 전 사우나를 갔는데 멀리서 아주머니들이 '송소희 아니야?' 이러면서 내 얼굴을 봤는데 '에이 아니네' 이러고 가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송소희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학교 급식실에서 인기를 실감한다. 저를 알아보시고 반찬을 더 챙겨주신다. 학생으로서 최고의 행복"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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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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