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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다함께 붕붕붕'이 '2014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의 스마트폰 게임대회 정식종목으로 선정됨에 따라 11일 오후 4시부터 25일까지 사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넷마블 대표로 참가하는 '다함께 붕붕붕'은 친구들과 실시간 4인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레이싱게임으로 쉬운 조작 및 미키마우스와 친구들, 토이스토리 등 친숙한 캐릭터를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어 전 연령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넷마블은 행사 첫날 가족과 함께 2인으로 팀을 구성해 3전 2선승제로 다른 가족 팀과 대결을 벌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붕붕붕'과 둘째날 개인별로 스피드전 대결을 벌이는 '붕붕붕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첫째날 가족 팀전 경기는 오는 25일까지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e-sports.or.kr/2014festival)를 통해 참가 신청 받으며, 둘째날 개인전 경기는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또 행사 기간 동안 '다함께 붕붕붕'을 즐기고 넷마블의 다양한 모바일 게임들의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게임 체험존을 상시 운영해 이날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