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주요 부위만 살짝 가린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레이디 가가가 지난 6일(현지시각) 뉴욕 거리에 등장한 모습이 현지 기자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레이디 가가는 로즈랜드 볼룸에서 공연을 끝낸 후 가진 팬들과 만남 자리에 주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전신 보디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5월부터 '아트레이브: 디 아트팝 볼(artRAVE: the ARTPOP ball)' 콘서트 투어를 시작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