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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들, 돌잡이서 각각 축구공 야구공 선택..이휘재 환호
이날 돌잔치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에서 서언이는 망설임 없이 축구공을 선택했다. 이후 서준이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즉석에서 꺼낸 격투기 바지와 청진기를 잡았지만 곧 바닥으로 집어 던져 웃음을 안겼다.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서준이는 결국 야구공을 잡아 이휘재를 웃음 짓게 했다. 그동안 방송에서 이휘재는 쌍둥이를 운동선수로 키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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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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