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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결혼식'
사진 속 장범준과 송지수는 신부대기실에서 행복한 미소로 하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 송지수는 그림을 그리는 장범준의 모습을 보며 행복한 표정으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장범준은 버스커버스커의 히트곡인 '벚꽃엔딩'을 축가로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직접 그린 송지수의 그림을 공개해 음악뿐만 아니라 그림에도 소질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많은 네티즌들은 "장범준 결혼식 진짜 아름다웠을 것 같다", "장범준 결혼식, 무슨 좋은 공연보는 기분일 듯", "장범준 결혼식, 웃는 모습 귀여워", "장범준 결혼식, 송지수 진짜 예쁘네", "장범준 결혼식, 행복하게 살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