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일반인이 보석을 캘 수 있는 노천광산. 이 소녀는 지난해 10월 광산을 방문했다가 다이아몬드를 횡재하게 됐다.
소녀는 3.85캐럿의 노란색 다이아몬드를 보석상에 팔았고, 약 2만 달러(한화 약 2000만원)를 받았다. 소녀는 이 돈을 대학 학비로 사용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무슨 꿈을 꾼 거야",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효녀일세",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진짜 부럽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앞으로 관광객 폭발하겠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저 작은 걸 발견해낸 것도 신기하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천만원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