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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한라봉 먹방'
이날 추성훈은 농장에서 한라봉 따기에 푹 빠졌다. 마치 정글에 온 듯 전투적으로 한라봉을 딴 추성훈은 딸 사랑이가 자신의 얼굴 크기만 한 한라봉을 갖고 오자 승부욕을 발동해 "아빠가 딴 게 더 크다"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 한라봉 먹방에 네티즌들은 "추사랑 한라봉 먹방, 뭘 먹어도 귀엽네", "추사랑 한라봉 먹방, 저렇게 귀여우면 뭐라도 더 해주고 싶을 것 같다", "추사랑 한라봉 먹방, 진짜 오물오물 깨물어주고 싶다", "추사랑 한라봉 먹방, 사랑이가 먹으면 덩달아 먹고 싶어짐", "추사랑 한라봉 먹방, 이젠 한라봉 CF까지 찍을 것 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