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화제, 남편 이재룡 '부럽다' 전화 쇄도"

기사입력 2014-04-14 14:14


유호정 치어리더 언급

배우 유호정이 화제가 된 치어리더 사진에 관해 언급했다.

유호정은 최근 진행된 SBS 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4' 녹화에서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유호정은 최근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했던 치어리더 사진에 대해 "당시 문자 100통을 받았다"며 "남편 이재룡에게도 '부럽다'는 전화가 쇄도했다"고 밝혔다.

20대 못지않은 몸매로 많은 여성의 부러움을 샀던 유호정은 몸매 유지 비결로 요가와 발레를 꼽았다. 이어 "꾸준한 운동뿐만 아니라 슈퍼 푸드 위주로 섭취해 '이너 뷰티'에도 항상 신경 쓴다"며 "장 볼 때마다 빠지지 않고 사는 것은 블루베리"라고 설명했다.

스타뷰티쇼 MC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수경 원장은 "유호정을 15년 전부터 알고 지냈는데, 오히려 그때보다 지금이 더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에 유호정은 "그땐 별로였나 보다"고 대답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유호정이 직접 밝히는 뷰티팁은 15일 밤 8시 50분 SBS Plus, 밤 11시 SBS 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 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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