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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코빅 출연'
이날 '코빅열차'의 차장 유상무는 작은 상자를 가리키며 "이 안에는 자숙 중인 연예인이 열심히 페달을 밟으며 반성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결국 양세형은 아이언맨 마스크를 쓰고 누더기를 입은 채 등장, 아무 말 없이 다른 개그맨 동료들과 악수를 하며 연신 사과했다. 이어 자신의 머리를 때리며 고개 숙여 사과한 후 퇴장했다.
'코빅' 측 관계자는 "양세형이 반성의 의미로 '코빅'에 등장한 것이다"며 "지난해 불미스러운 사건 후 대중에게 직접 사죄의 뜻을 전할 수 없어 이 같은 퍼포먼스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양세형 코빅 출연에 누리꾼들은 "양세형 코빅 출연, 아직 시기상조 인 듯", "양세형 코빅 출연, 이왕 나올 거면 왜 가면 쓰고 나왔나?", "양세형 코빅 출연, 반성 많이 했나?", "양세형 코빅 출연, 이제 출연할 때도 된 듯", "양세형 코빅 출연, 동생 양세찬 만류 웃기네", "양세형 코빅 출연, 아직은 부정적인 입장이 많은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