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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양세형 양세찬
이날 방송에서 '코빅열차'의 차장 유상무는 작은 상자를 가리키며 "이 안에는 자숙 중인 연예인이 열심히 페달을 밟으며 반성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상무는 관객들에게 "이 사람 충분히 고생했으니 나와도 될 것 같지 않느냐"라고 동의를 구했고 관객들은 이에 동의했다.
이에 유상무는 "왜 네가 그러냐"고 물었고, 양세찬은 "제가 지켜줘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그의 형 양세형임을 암시했다.
관객들의 환호에 양세형은 아이언맨 마스크를 쓰고 누더기를 입은 채 등장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다른 개그맨 동료들과 악수 후 퇴장해 눈길을 끌었다.
코빅 양세형 양세찬을 접한 네티즌들은 "
코빅 양세형 양세찬, 형제애는 좋지만 불법도박은 나쁜거잖아", "
코빅 양세형 양세찬, 양세형 동생 잘뒀네", "
코빅 양세형 양세찬, 사죄 퍼포먼스 한다고 사죄가 되나", "
코빅 양세형 양세찬, 다음 방송에도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세형은 지난해 11월 불법 도박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