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4년 10개월 만에 라디오 DJ 복귀

기사입력 2014-04-15 14:26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타블로가 4년 10개월 만에 라디오 DJ로 컴백한다.

타블로는 21일부터 오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두 시간 동안 방송되는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DJ를 맡는다. 그의 DJ 복귀는 2009년 6월 동명의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4년 10개월 만의 일이다.

타블로는 "찾아듣고 싶은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꿈꾸는 라디오'만의 색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와 같은 시간대 방송됐던 '성시경의 FM 음악도시'는 성시경이 하차한 뒤 14일부터 일주일간 아이유(14일), 허지웅(15일), 이적(16일), 이승환(17~18일), 류수영(19~20일)이 일일 DJ로 진행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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