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블로가 4년 10개월 만에 라디오 DJ로 컴백한다.
타블로는 "찾아듣고 싶은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꿈꾸는 라디오'만의 색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와 같은 시간대 방송됐던 '성시경의 FM 음악도시'는 성시경이 하차한 뒤 14일부터 일주일간 아이유(14일), 허지웅(15일), 이적(16일), 이승환(17~18일), 류수영(19~20일)이 일일 DJ로 진행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