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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이 매년 정기모임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브라질 월드컵 8강! MBC가 응원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MBC 월드컵 중계팀의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민국 최고봉인 한라산에서 승리의 기운 받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캐스터 김성주 김정근 허일후 김나진, 해설위원 송종국 안정환 서형욱 등이 참여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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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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