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이날 방송에는 지난 9개월간 가요제를 60번 다닌 아내가 고민인 남편의 사연의 소개됐다.
하지만 아내는 "어느 날 가요 프로그램 보면서 뭐하고 살았나 싶어 눈물이 나더라. 이번에 소녀시절을 보니까, 저도 지금부터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조금만 더 하고 싶다"고 말했다. 몸매 관리를 위해 마녀스프 다이어트중인 그는 자신의 꿈을 위해 2세를 낳을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무도회장에 가서 새벽 5시까지 격렬하게 춤을 춘다는 그는 마지막까지 "늦게나마 시작한 거 더 열심히 할 테니 도와 달라"고 언급해 시청자들과 방청객들을 놀라게 했다.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그래도 집안일은 좀 해야지",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꿈도 좋지만 남편 힘들겠다",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진짜 소녀시절 될 수도 있겠다", "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노력은 가상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